"슬랙이 있는데 스윗(swit)이 되겠어?".. 에 대한 이주환 대표의 답변
요즘 가장 핫한 협업툴! 하면 뭐가 떠오르시나요? 여러 협업툴이 있겠지만 그중에서도 스윗(swit)을 빼놓을 수 없을 겁니다. 스윗은 2017년 이주환 대표와 임상석 CTO, 박진호 한국지사장이 공동 설립한 협업툴 스타트업인데요. 설립한 지 5년여밖에 지나지 않았지만 벌써 상당한 성과를 내고 있습니다. IT전문지 'CIO리뷰'가 뽑은 '가장 유망한 원격 업무 기술 솔루션' 1위에 선정되는가 하면. 세계 최대 기업용 소프트웨어 마켓인 G2에서 슬랙-노션 등 70개의 글로벌 협업툴을 제치고 6개 부문 전체 1위를 차지하기도 했습니다. 한국에서는 아직 정식 영업을 시작하지 않았음에도 대한항공, 티몬 등이 스윗을 채택했고요. 지난달엔 260억원 규모의 시리즈A 투자를 성공적으로 유치해 다시 한 번 세간의 이목을 집중시켰죠. 미국에 있는 이주환 스윗 대표을 화상 통화로 인터뷰 했습니다. 슬랙 등 강자들이 즐비한 협업툴 시장에서 스윗만의 무기가 무엇인지 물어봤고요. 또 초기 시장 조사는 어떻게 했는지, 그리고 불과 몇 년 만에 4만 곳에 육박하는 고객사를 유치한 영업-마케팅 비법은 무엇인지도 물어봤습니다. 마지막으로, 한 번 보면 잊을 수 없는 아름다운 머리 스타일과 긴 수염을 갖게 된 사연도 듣고 왔습니다. "안녕하세요, 대표님! 최근 투자 유치 소식 잘 봤습니다" "본인과 회사 소개를 간단히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스윗(swit)의 CEO 이주환(Josh)이라고 합니다" "스윗은 일상 업무에서 가장 많이 사용하는 '채팅'과 '업무 관리' 기능을 결합한 엔터프라이즈 협업 소프트웨어 기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