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채용 생산성 어떻게 높일 수 있을까.. 나인하이어가 ‘무료 채용 관리 솔루션’을 제공하는 이유
*이 글은 외부 협찬을 받은 스폰서십 콘텐츠입니다. 스타트업은 규모가 작은 만큼 잘못된 채용을 했을 경우, 회사가 겪어야 하는 리스크가 대기업, 중견기업에 비해 굉장히 클 수밖에 없는데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채용 관리 솔루션' 도입을 적극적으로 하지 못한 것이 현실입니다. 그 이유는 크게 두가지인데요. 첫번째 이유는 채용 관리 솔루션이 회사의 생산성 향상에 얼마나 많은 도움을 주는지 모르기 때문입니다. 두번째 이유이자 가장 큰 요인은 아무래도 내부 자금이 부족한 만큼 구독 비용이 부담되었던 것인데요. 이런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해, 스타트업으로 시작하여 지금은 잡코리아의 채용 관리 서비스가 된 '나인하이어'가 지난 2025년 9월부터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하고 있습니다. (참조 - 나인하이어 공식 홈페이지) 심지어 유료 플랜과 기능적 차이는 거의 없으며 단기간 무료 체험 느낌으로 1년 정도 형식적으로 하고 끝날 것이 아니라 따로 예정된 종료 기한 없이 다년간 무료 플랜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현재 나인하이어의 고객사는 주요 HR 업계 기업인 리맴버, 잡플래닛을 포함하여 블라인드, APR, 빗썸, 중고나라 등 5000곳 이상인데요. 채용 관리 솔루션을 스타트업에서 도입하면 채용 성과는 물론 생산성 향상에 구체적으로 어떤 도움이 되는지, 그리고 왜 그동안 유료였던 나인하이어를 무료로 푼 것이며 유료 플랜과는 어떤 차이가 있는지, 나인하이어를 운영하고 있는 잡코리아 ATS사업실의 리더 정승현님과 이야기를 나누어보았습니다. Q. 안녕하세요! 승현님! 나인하이어를 채용 관리 솔루션(ATS)으로 알고 있는데, 아무래도 전문 용어여서 낯선 분들도 있어서 정확히 무엇이라고 할 수 있을까요? "간단히 설명하면 기업 채용 담당자들이 업무를 할 때 필요한 모든 기능을 클라우드 환경에서 제공해 주는 서비스입니다" "기업에서 채용 관리 솔루션을 직접 구축하려면 많은 시간과 비용이 들 뿐더러, 지속적으로 유지, 보수도 해줘야 하는데요" "이를 원치 않은 분들은 구독 비용을 지불하고, 이미 만들어진 소프트웨어를 사용하곤 합니다" "그런데 저희가 제공하는 무료 플랜을 이용할 경우, 어떠한 추가 비용 없이 기업의 인재 채용 과정을 효율화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