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지능 스케줄러가 약속을 정해주는 시대가 온다!
위대한 IT서비스의 탄생 배경에는‘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진창업자 느낀 ‘불편함’이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예를들어 파일 공유 서비스드롭박스의 창업자인 드루 휴스턴은 어느 날 출장길에 USB를두고 온 것을 계기로 USB없이 각종 파일을 간편하게공유할 수 있는 서비스를 만들생각을 하게 됐다고 합니다. 오늘 소개할 코노랩스도 ‘창업자’가 느낀‘미팅 약속’에 불편함을 우수한 기술력으로 극복해보려는 시도를 하는 스타트업입니다. 그리고 ‘약속 정하기’의 불편을 풀면전 세계인의 ‘일정 관리 분야’를장악할 수 있다는 야심도 가지고 있죠! 이 서비스를 정말 짧고 굵게 설명해 보면.. “일정관리만큼은 아이언맨에 등장하는인공지능 비서인 ‘자비스’만큼성장하는 것이 코노의 목표입니다” (민윤정 코노랩스 대표) 아이언맨이 비서 자비스를부려 먹는 것처럼 약속을 잡을 수 있다? 어떤 목표인지 느낌이 확 오네요! 1.준비된 기업가, 출사표를 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