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큘러스, 페블 탄생시킨 킥스타터의 사회적 기업 변신
May의 글.스.톡.입니다! "글로벌.스타트업.토크(talk)의 줄임말!" 해외의 핫한 스타트업들을 소개하고,글로벌 스타트업 동향을 짚는 코너입니다. 더 좋은 글스톡 기사 더 많이 낼테니까요.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열독 부탁드립니다.^^ 지금은 많은 분들이오큘러스는 가상현실 기기,페블은 스마트워치임을알고 있습니다. 오큘러스는 페이스북에 인수됐죠. 페블은 스마트워치의 선구자격스타트업으로 이름을 알렸고요. 두 회사는 2012년 킥스타터에프로젝트를 올려서 성공적으로자금을 모았습니다. (참조 – 오큘러스 리프트 킥스타터 페이지) (참조 – 페블 타임 킥스타터 페이지) 오큘러스에는 9522명이 28억원 이상, 페블에는 78471명이 234억원이상을 후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