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나나코인에 투자하지 마세요"
(유니오가 주최했던 행사! 사진출처=체이니어) 지난 4일 강남에서는 블록체인 행사가 열렸습니다. 행사에는 셀씨어스(Celsius)라는 블록체인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스타트업 대표도 참석했습니다. 그의 이름은 알렉스 매신스키. 러시아에서 태어나 자란 그는 이스라엘을 거쳐 미국에 정착했고 현재 블록체인에 매료돼있습니다. (참조 - 알렉스 매신스키 사이트) “연세가 있으신 것 같은데 혹시 블록체인 전에는 어떤 일을 하셨나요?” “여러 벤처를 창업하셔서 손에 꼽히는 엑싯을 하신 분이에요. 90년대에는 VOIP 개발자셨고요” “VOIP가 뭐죠…?” “음성 인터넷 프로토콜(Voice over IP)에요. 아주 옛날에는 전화 교환망이 있어야지만 음성 통화를 할 수 있었잖아요” “VOIP가 개발되고 보편화하면서 지금처럼 인터넷을 통해서도 음성 통화가 가능해졌다고 볼 수 있죠” “.........!!” (참조 - P2P 대출과 이더리움의 만남, 쎌시어스) 1.기술은 완벽할 수 없다. 그래서인지 그는 발표 앞머리에서 VOIP를 개발하던 무렵을 언급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