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몬 인수는 실패일까? 오아시스 주총에서 안준형 대표에게 직접 물었습니다
바로 오늘 3월 30일 오아시스의 제15기 정기주주총회가 있었습니다 아시다시피 아웃스탠딩은 매년 3월 말 4월 초 스타트업의 주주총회를 돌며 기사를 발행하고 있습니다. (참조 - 과거 아웃스탠팅 주주총회 기사 모음) 올해도 아주 가열차게 발로 뛰며 기사를 발행 중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리고요. (참조 - 마침내 흑자 달성한 컬리.. 김슬아 대표가 주총에서 밝힌 넥스트스텝) (참조 - "캐시노트 이미 쓸 데는 다 쓰고 있는 거 아닌가요".. 김동호 대표는 주총에서 아직 멀었다고 답했습니다) (참조 - 영업적자 94% 감축 어떻게 가능했나.. 토스페이먼츠 주총에서 나온 이야기) (참조 - 역대 최대 실적 낸 당근, 주총에서 확인한 '사라진 525억원') (참조 - 업계 1위, 2년 연속 호실적, 그럼에도 고민이 깊은 이유.. 패스트파이브 주총장에서 직접 들었습니다) (참조 - 데이원컴퍼니 주주총회에서 '투자주의종목 지정'에 대해 물어봤습니다) 다시 오아시스 주총으로 돌아와서 이야기를 이어가 보겠습니다. 오아시스는 3월 20일 진작 사업보고서를 올렸으며 그와 관련해 기사가 이미 많이 올라왔습니다.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오아시스의 2025년도 매출은 5644억원 영업이익은 191억원입니다.(연결 기준) 2024년도 연결 매출은 5171억원, 영업이익은 223억원이었는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