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 투자자를 꿈꾸던 의사가 창업한 이유.. 나승균 넛지헬스케어 창업자 이야기
넛지헬스케어는 국내 최고의 만보기 기반 리워드광고앱인 '캐시워크'의 운영사입니다. 넛지헬스케어의 나승균 창업자가 최근 삼프로와 아웃스탠딩이 함께 진행하는 [앙트러프러너십 칼리지] 강연 프로그램의 세 번째 연사로 섰습니다. (참조 - 아웃스탠딩과 삼프로TV가 함께 '앙트러프러너십 칼리지'를 엽니다) (참조 - 온라인 과정 앙트러프러너십 칼리지) 나승균 창업자는 업계 명망이 상당히 높음에도 외부 활동에 모습을 잘 드러내지 않기로 유명합니다. 그런 나 창업자가 앙트러프러너십에 강사로 참여한다는 이야기를 듣고 심사역 등 많은 업계 종사자들이 대체 어떻게 섭외한 것이냐고 놀라움을 표하기도 했는데요. 그래서일까요. 강의에 대한 호응도 상당히 높았고 1시간 가까이 질문이 계속 이어졌습니다. 이번에도 스타트업 씬에 몸담은 아웃스탠딩 독자분들이 궁금해하실 내용들을 추려 정리했습니다. 왜 의사 안 하고 사업하냐고요? 사실은 투자자가 꿈이었습니다! "안녕하세요. 넛지헬스케어의 나승균입니다. 반갑습니다" "저는 넛지헬스케어의 창업자고 다른 두 분이 공동대표를 맡고 계십니다" "최근에 미국 사업을 제대로 해보고 싶어서 코리아 스타트업 센터가 있는 시애틀에서 많이 왔다갔다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많은 분들이 제게 맨날 물어보는 게 '왜 의사 안 하시고 사업하세요?'인데 사업을 하는 데는 되게 다양한 길이 있는 것 같습니다" "여러분들이 들으시고 '아, 저런 스타일로 사업하는 사람도 있구나' 이렇게 봐주셔도 되고요" "그렇게 사업을 하게 된 데는 다 이유가 있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