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스테이지 돈 어떻게 벌 겁니까? 다음은 왜 인수했나요?”.. 김성훈 대표가 직접 답했습니다
"'AI가 돈을 번다'라는 말의 의미는 우리가 만든 모델이 얼마만큼 많은 토큰을 생산하느냐. 이렇게 만들어진 토큰이 얼마나 많이 소비되느냐, 제가 보통 이야기하는 'AI 토큰 노믹스'라는 말로 이야기할 수 있습니다" "토큰을 얼마나 많이 소비되게 할 수 있느냐가 저는 모든 것을 결정한다고 생각합니다" "'다음을 왜 인수했냐?'라는 질문에 대한 답은 심플합니다" "우리가 다음을 통해서 토큰을 더 많이 생성하고, 또 사람들이 더 많이 토큰을 소비하게 만든다면 저희들에게는 큰 성공입니다" "예를 들어서 (다음 포털에) 하루에 아까 천만명 정도 오신다고 했잖아요?" "그분들이 검색을 하루에 10개씩 합니다" "그러면 1억건이 나오죠" "그럼 그 1억 쿼리를 토큰으로 태워서 계산한다고 해 보십시오" "그러면 업스테이지 혼자서 하는 것보다 훨씬 더 많은 토큰이 발생이 되거든요" "그럼 이제 그걸로 어떻게 돈을 벌까 하는 거는 그다음 단계로 자연스럽게 연결이 됩니다" "오픈 라우터라는 B2B 토큰마켓에도 저희 모델이 이제 올라갈 겁니다" "올라가게 되면 거기서도 이제 토큰들이 막 활용이 되겠죠" "그런 방법으로 나가게 되면 저희들은 충분히 수익성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김성훈 업스테이지 대표) '업스테이지는 앞으로 돈을 어떻게 벌 거고, 다음(운영사 AXZ)은 왜 인수했느냐'는 질문에 대한 김성훈 업스테이지 대표의 답변이었는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