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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
구글에서 배우는 스타트업 경영론
안녕하세요^^경영의 신, 구글 회장 에릭 슈미트 형님. 스타트업 창업을 준비하고 있어서형님께 한 수 배우러 왔습니다.경영방식, 팀원 모집 등 궁금한게 많아요. 에릭 슈미트 구글 이사회 의장 제가 쓴 ‘구글은 어떻게 일하는가’는 읽어 보셨나요? 아니요. 사업 준비하느라 바빠서 하하하~제가 죽여주는 아이템이 있는데, 이건형님께만 슬쩍 보여드리는 거에요. 사이트 개발은 오는 4월까지 끝내고,올 연말에 베타테스트 그리고 내년엔 유료 결제를 붙여서.. 그만. 여기까지!개발자에게는 물어 보셨나요? 개발자는 원래 CEO가 쪼아야일을 하는 것 아닐까요? 구글이 삼고초려해서 모신조너선 로젠버그 부사장의이야기를 들려 드릴게요. 전통적인 제품개발, 경영의 귀재였죠. (사진= 구글 슬라이드 쉐어, 이하 동일) 그는 2002년에 구글에 합류해매우 깔끔한 제품개발 계획을 만들었죠.
최준호
2015-01-18
장병규 본엔젤스 대표의 발자취 훑어보기
학창시절 장병규 대표는 대구과학고를 2년 수료하고카이스트 전산학과에 들어간 수재였습니다. 그는 언론 인터뷰를 통해 스스로 생각했을 때천재는 아니었다고 합니다. 이와 관련해 하나의 일화를 털어놓았는데요. 좋아하는 과목은 수학을아무리 열심히 공부해도 90점을 넘기 어려운 반면친구가 펑펑 놀면서 90점을 넘은 것을 보고자괴감을 느꼈다고 합니다. 암튼 당시 카이스트는 컴퓨터 환경이 구비됐고재학생들은 누구보다 최신기술을 접할 수 있었는데요. ‘스팍스’라는 프로그래밍 동아리 활동을 통해개발자로서 역량을 쌓았고 WWW-KR이라는 모임을 통해인터넷에 대한 전반적 이해를 쌓았다고 합니다. 타고난 노력파인 그는 많은 연습 끝에 학교에서실력 좀 있는 개발자로 명성을 날리게 되고나름 전공생 사이에서도 오피니언 리더급으로자리를 잡았습니다. 하지만 카이스트에 입학한 학생들이상당수 그랬던 것처럼 교수의 길로 가는데요. 박사과정 시 일상 생활언어에 대한특정 규칙을 도출해내는이른바 자연어 처리에 관한 연구를 했습니다. 당시 지도교수는 빡빡하게 논문일정을 잡기보다하고 싶은 대로 하며 살라는이른바 자유방임주의자였다고 하는데요. 그래서 그는 친한 친구들과 고민 끝에5명으로 이뤄진 개발팀을 꾸리고“딱 10억만 벌어보자”는 마음으로창업에 도전했습니다. 여담으로 자연어 처리 분야는오랫동안 조명을 받지 못하다가최근 애플과 구글이 스마트 디바이스와 관련해인간의 언어를 인식하고 대응하는인공지능 기술 개발에 박차를 가하면서다시금 화두가 되죠. 당시 그는 아는 선배로부터하나의 제안을 받았습니다.자기가 아는 창업팀과 합쳐보라는 것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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