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블의 성공을 보면서 들었던 생각 몇 가지
(사진=영화 '아이언맨1') 2008년 5월에 개봉한 <아이언맨>을 시작으로.. 무려 11년 동안 이어져 온 '인피니티 사가'의 마지막 작품이자, 누군가의 20대를 관통했고, 또 누군가의 성장기를 가득 채웠던 마블 히어로들의 시작과 끝을 다룬 영화, <어벤져스 : 엔드게임>. 현재 이 영화는 개봉 후 전 세계 각종 흥행 기록을 갈아치우며 무서운 돌풍을 만들어내고 있는데요. (참조 - 어벤져스 엔드게임이 역사상 가장 빨리 10억달러를 번 영화가 되었다) 누구나 잘 될 줄은 알았지만, 그 누구도 이렇게까지 잘 될 줄은 쉽게 예상하지 못했던 <어벤저스 : 엔드 게임>. (참조 - ‘어벤져스’의 경제학) (참조 - '어벤져스: 엔드게임'은 과연 100UBD(엄복동)의 벽을 넘을 수 있을까?) 이 엄청난 열풍을 보며 현재 마블의 성공 이유와 그 배경에 대해 여러 분석들이 이어지고 있는데요 (참조 - How Blade Saved Marvel) 넓게는 9.11테러, 이라크전 등 사회경제적 요인에서부터, (참조 - 현재 미국의 히어로 영화가 흥하게된 배경에는 911을 빼놓을 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