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진출, 마케팅 잘해도 결제 안되면 꽝입니다".. 코리아포트원 정영주 대표 인터뷰
*이 글은 외부 협찬을 받은 스폰서십 콘텐츠입니다. "일본 진출했는데, 결제 단계에서 고객 90%가 사라졌습니다" 일본 시장에 진출한 의류 브랜드 B의 고민이었습니다. 사이트 방문자도 꾸준히 늘고 장바구니에 상품을 담는 고객도 많아 문제는 상품도, 가격도 아니었죠. 그렇지만 결제까지 이어지지 않았는데 도대체 무엇이 문제였을까요? 생각보다 원인은 단순했습니다. 문제는 바로 카드 결제만 제공했던 결제 수단이었습니다. 일본은 간편 결제, BNPL(후불 결제, Buy Now Pay Later)는 물론 온라인에서 주문하고 근처 편의점에서 현금이나 바코드로 결제하는 편의점 결제가 활발한데요. 그렇기 때문에 온라인에서 단순히 카드 결제만 제공한 B사는 고객을 모두 놓쳤던 것이죠. 원인을 파악한 B사는 일본 현지 신용카드와 더불어 라쿠텐 페이, 아마존 페이, 도코모, 메르페이 등 일본 현지인이 자주 쓰는 간편결제를 연동했는데요. 결과는 충격적이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