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보다 왜를 봅니다".. 커버링이 50배 성장하며 바꾼 일하는 방식
*이 글은 외부 협찬을 받은 브랜디드 콘텐츠입니다. 50배 커진 매출, 100배 늘어난 고객 "사업을 처음 기획할 때 나름의 계산은 있었는데요" "지금 생각하면 꽤 많이 엉터리였던 것 같아요. 그 계산대로 갔으면 아마 잘되지는 않았을 겁니다" (강성진, 커버링 대표) 3년 만에 만난 커버링은 달라졌습니다. 커버링은 생활 쓰레기 방문 수거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는데요. 고객이 분리수거하지 않은 쓰레기를 봉투에 담아 내놓으면 이를 가져가 선별하고요. 재활용할 수 있는 자원은 재활용 업체에 원료로 넘기는 일이죠. 2023년 11월 아웃스탠딩이 처음 만났을 당시 커버링의 월매출은 약 4000만원이었습니다. (참조 - "월 리텐션 90% 이상".. 쓰레기 대신 버려주는 서비스 '커버링') 월 이용자는 500~600명 정도였고요. 당시 강성진 대표는 힘든 시기를 넘겼다면서 "내년에는 본격적으로 성장해 보려고요"라고 말했습니다. 3년이 지난 지금 월매출은 20억원을 넘었고요. 월 이용자는 7만명 이상으로 늘었습니다. 서울 11개 구에서 운영하던 서비스도 수도권을 넘어 충청권까지 넓어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