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깐깐한 CU, 느슨한 GS25… 경영스타일 차이 어디서 비롯됐을까

  *이 글은 외부 필자인 봉달호님의 기고입니다.    제가 운영하는 편의점 위층에 ‘왓슨스’가 생긴 적이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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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달호

봉달호

밀어붙이기 vs 결사반대, 모빌리티 상생안은..없다?! 外

  *본 포스팅은 동영상 콘텐츠로서 최소한의 텍스트만이 제공됩니다.     요즘 핫한 IT벤처업계 이슈를 동영상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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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민 기자

정의민

회의록을 통해 본 ‘이건희 회장의 무시무시한 디테일’

관리자에게 있어서 의사결정과 업무지시는 가장 큰 역할인 동시에 가장 큰 난제인 것 같습니다.   이것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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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용식 기자

최용식 기자

‘레이쥔과 아이들’이 들려주는 샤오미 기사회생

‘대륙의 실수’ 샤오미가 돌아왔습니다!   2011년에 혜성처럼 나타나 3년만에 중국 스마트폰 시장점유율 1위를 하더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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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송운 기자

이송운 기자

삼성 中 스마트폰 점유율 3%로 추락? 여전히 위협적인 기업!

      지난 9월 중국 조사기관 iiMedia(艾媒)가 발표한 ‘2017년 상반기 중국 국내 스마트폰 시장 보고서’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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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송운 기자

이송운 기자

100년 기업 샤프는 경영진 ‘권력 다툼’에 자멸했다

지난 1998년. 삼성전자 매출은 20조원 정도였습니다.   당시 일본 샤프의 매출액도 약 1조8000억엔으로 삼성전자와 그리 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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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준호 기자

최준호 기자

이건희 삼성그룹 회장의 경영어록 10선

이건희 삼성그룹 회장은 이견이 분분한 사람입니다.   삼성을 글로벌 일류기업으로 키우고 국민경제에 지대한 공헌을 했다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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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용식 기자

최용식 기자

1등보다 미친 2등이 보고 싶다

1등만 기억하는 더러운 세상!     과거 방영됐던 개그콘서트 ‘나를 술푸게 하는 세상’의 유행어지만  냉정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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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준호 기자

최준호 기자

스마트폰 시장의 제왕은 누가?

바야흐로 때는 2008년.   역대 최고의 IT 창업자라 불리는 스티브잡스가 아이폰3G를 내놓음에 따라 휴대폰 시장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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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용식 기자

최용식 기자

갤럭시와 아이폰의 경쟁, 다음 단계로 넘어가다!

구글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013년  한국 모바일 인터넷 산업 규모는   30조8000억원으로 국내 GDP의 2%가량을 차지했으며,   오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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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준호 기자

최준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