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핑 "광고의 본질은 소문 내주고 돈 버는 일입니다!"
스마트폰과 SNS의 시대가 열린 이후우리가 ‘광고를 제대로 전달할 수 있다’는여러 스타트업이 등장하고 있습니다. ‘스마트폰’ 첫 화면을 장악해일반 광고나 앱 설치형 광고를 노출해돈을 버는 기업도 있고 모바일 시대 들어 정말 다양해진광고 매체(SNS, 앱, 심지어 게임까지)에효과적으로 광고를 노출해 준다는애드 테크 회사들도 나타나고 있습니다. 오늘 소개할 스타트업도 모바일 생태계에서광고를 통해 돈을 벌겠다는 곳인데요. 광고인 듯, 광고 아닌, 광고 같은‘정보성 광고 콘텐츠’를 SNS 등을 통해제대로 퍼뜨려 주겠다는 ‘텐핑’입니다. 서비스 모델을 쉽게 설명하자면우선 광고주가 특정 콘텐츠 유통에 투자할‘비용’을 책정해 텐핑에 전달하면… 텐핑에 가입한 누군가가 이 콘텐츠를 ‘공유’해유통에 기여한 만큼 수익을 얻어가는 구조입니다. “비즈니스 생태계는 '온정'이 아닌 참여자 모두의 ‘필요’에 의해서 돌아갑니다" “마케팅 메시지를 제대로 퍼뜨려주고광고주가 돈을 쓴 목적을 달성해 주는 것이‘광고업의 본질’이라고 생각해요” (고준성 텐핑 대표) 사실 SNS에서 광고를 공유시키는 사업은 어디선가 많이 들어 본 것 같기도 해큰 차별성을 느끼지 못했는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