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웃스탠딩 내년 활동계획에 대해 말씀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아웃스탠딩입니다!" "어느덧 2016년이 저물고 있습니다" "그야말로 다사다난했던 해였죠. IT벤처업계와 한국사회 둘 다 말이죠" "문득 올해 우리가 어떻게 활동했는지 그리고 내년 어떻게 활동할 것인지 말씀드리는 게 맞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에 몇 가지 주제를 정리해봤는데요. 하나하나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1. 2016년 활동을 돌이켜보면 올해는 크게 두 가지 과제가 있었습니다. 첫 번째는 아웃스탠딩 또한 하나의 회사이자 사업체로서 지속 가능성을 갖기 위해선 수익화 작업을 진행해야 한다는 것. 두 번째는 뉴스 미디어로서 가능한 많은 독자를 확보해야 한다는 것. 이에 지난 8월 부분유료화를 시행했고 오프라인 행사 규모를 키웠는데요. 그 결과 2개월 만에 손익분기점을 넘을 수 있었습니다. (참조 - 아웃스탠딩이 유료화를 시작합니다!) 아울러 트래픽 또한 일부 콘텐츠가 노출되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카카오톡 입점효과에 힘입어 월간 이용자수(MAU) 40만명을 돌파했습니다. 당초 목표로 했던 50만명에는 미달됐으나 그럭저럭 맞춘 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