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일PwC와 함께 AI 네이티브 팀으로 급성장할 스타트업을 모집합니다 (~5월25일)
"이번에 'AI 네이티브 팀 스케일업' 프로그램을 통해 발굴된 스타트업들에게는 지금 당장은 회사의 구조가 AI 네이티브로 돼 있는 건 아니더라도 앞으로 저희와 함께 이렇게 전환할 수 있도록 컨설팅을 해 드리고, 저희가 개발한 여러 경영 관리 AI 에이전트들을 제공해 드릴 계획입니다" "삼일PwC가 그동안 여러 가지 AI 에이전트들도 만들고, 회사의 경영 프로세스를 자동화할 수 있는 솔루션들도 만들었지만, 이 정도로 특정 기업들과 처음부터 밀착해서 개발하는 프로젝트는 이번이 처음입니다" (이창훈 삼일PwC AX 노드 파트너) 삼일PwC는 국내 최대 회계법인인데요. 이런 삼일이 액셀러레이터(AC) 마크앤컴퍼니와 독특한 주제의 스타트업 발굴·육성 프로그램을 내놓아 업계의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마크앤컴퍼니 역시 스타트업 성장분석 플랫폼 '혁신의숲'을 운영하는 데이터 기반 액셀러레이터죠. 삼일과 마크앤컴퍼니가 오는 6월부터 내년 2월까지 9개월간 운영하려 하는 프로그램의 명칭은 'AI 네이티브 팀 스케일업' (AI Native Team Scale-up) 프로그램인데요. 이름 그대로 스타트업들이 AI 네이티브 팀으로 빠르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프로그램이죠. 국내에 수많은 스타트업 발굴·육성 프로그램이 있지만 AI 네이티브 팀으로의 전환 지원을 본격적으로 내건 과정은 이 프로그램이 최초라고 할 수 있는데요. (참조 - 국내 최대 회계법인 삼일PwC가 초기 스타트업의 AI 전환에 투자하려는 이유.. 이창훈 삼일 파트너 인터뷰) AI 네이티브를 목표로 하는 최초의 육성 프로그램 삼일PwC가 이 같은 프로그램을 주최할 수 있는 건 기업 경영 컨설팅 업무 역시 주업으로 하는 회계법인으로서 그동안 기업들의 AI 전환을 일선 현장에서 이끌어 왔기 때문이죠. 이번 프로그램은 삼일 안에서도 AX 노드 조직이 전담해서 운영하는데요. 57명의 공인회계사를 비롯해, IT 개발인력 등 138명이 속해 있는 AI 전환 지원을 주업으로 하는 조직이죠. 설립 이후 지금껏 여러 유명 대기업을 비롯한 많은 기업들의 AX를 지원했고, 회계·세무·인사 등 경영 관리 업무 전반에 걸쳐 이를 자동화하는 AI 에이전트와 IT 솔루션들을 개발해 고객사들에게 공급해 왔습니다. 그렇기에 이번에 선정된 기업들을 대상으로 AI 네이티브 팀으로의 전환을 돕는 AI 에이전트들을 맞춤형으로 개발해 제공할 예정이고요. 디지털 솔루션, AI 에이전트, 회계·세무 컨설팅, 가상 CFO(최고재무책임자) 서비스 등 선정 기업 1곳당 4억원 상당의 전문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게 삼일의 설명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