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존의 헬스케어 진출 어떻게 볼까
새해 첫째 달부터흥미로운 소식을 접했습니다. 아마존이 버크셔 해서웨이, JP모건과손을 잡고 미국 종업원을 대상으로 한헬스케어 사업에 진출한다는 내용이었죠. 버크셔 해서웨이는 거대 복합기업으로투자자 워렌 버핏이 CEO고요. 철도, 항공 서비스, 건축물 자재 회사, 에너지 및 유틸리티 회사 등 인프라부터소매업, 부동산, 보험사, 의복제조사, 미디어 회사 등을 자회사로 뒀습니다. 듀라셀, 게이코, 비즈니스와이어 등이 있죠. JP모건은 다국적 은행, 금융사입니다. 총 자산 2조5천억달러(2740조원)규모를 운용하고 있습니다. 이를 기준으로 미국 최대,세계에서 여섯 번째로 큰 은행이죠. “지금의 (기업 대상) 헬스케어시스템은 복잡합니다. 또 진출하기에 난이도도 높지만, 눈을 크게 뜨고 도전할 것입니다” “(거시적으로는) 미국 경제에서헬스케어 비용이 차지하는 부담을 줄이고,(미시적으로는) 미국 종업원들과 그 가족이걸맞는 서비스를 받도록 만들 겁니다. 어렵네요” “전문가를 영입하고 장기적으로 끌어가며, 초심을 다잡아야만 성공할 수 있겠죠” (참조 - 제프 베조스 CEO의 경영 철학) 세 회사는 비영리 벤처 회사를차리겠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기술적인 방식으로시스템을 간소화하고 낮은 비용, 가격 투명성을 보장하면서높은 품질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방향으로헬스케어 사업을 실시하겠다고요. 이번 발표에선 자세한 내용을 풀어 놓지는 않았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