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봇,봇,봇’...감탄스러운 세 로봇의 향연
올해 테크크런치 디스럽트 무대엔세 개의 로봇이 (각각) 등장했습니다. 용도에 따라 나누려다 보니,좋은 로봇, 나쁜 로봇, 이상한 로봇이렇게 패러디를 해봤는데요.^^; 맨 왼쪽, 페치 로보틱스 로봇에게좋은 로봇 이름을 달아준 이유는창고 업무에서 사람의 잡일을도와주는 목적으로 만들어져섭니다. 가운데 보스턴 다이내믹스의 로봇은움직임이 어색하고 용도도 모호해서‘이상한 로봇’이 됐네요.^^; 오른쪽 메가봇츠의 로봇은 전투로봇이라,‘나쁜 로봇’ 딱지를 붙여줬습니다.쎈(badass) 로봇으로 회사가 마케팅하기도 하고요. 로봇한테 좋다, 나쁘다, 이상하다형용사를 붙이는 것도 좀 묘합니다만, 어쨌든! 이렇게 겉모습도, 용도도,사람과 인터랙션하는 모습도다 다른 로봇들과 함께회사의 얼굴들도 무대에 올랐습니다. 멜로니 와이즈 페치 로보틱스 CEO, 마크 레이버트 보스턴 다이내믹스공동창업자 겸 최고기술책임자(C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