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균 리텐션이 95%가 넘는 '이미지블'이 새로운 서비스 '쇼츠웍스'를 런칭한 이유
*이 글은 외부 협찬을 받은 스폰서십 콘텐츠입니다. 이미지블은 영상을 제작하는 회사나 개인이라면 모를 수 없는 서비스죠. 이미지블은 이미지, 영상 작업물에 직관적으로 아주 쉽게 피드백을 남길 수 있고, 효과적인 프로젝트 관리까지 가능한 서비스인데요, 이미 많은 마케팅팀, 에이전시, 인플루언서 등 다양한 사용자들이 이미지블 서비스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클래스101, 아이디어스, 와디즈, 위시컴퍼니, 코드잇, 콜로소, 유데미 코리아, 데일리앤코, 지그재그, 패스트캠퍼스, 트랜스베버리지, 담다(프로덕션), 데싱디바, 핑고, 코드잇, 키즈캐슬, 와디즈, 투니모션, 중앙일보 등 고객사만 해도 정말 다양한데요. 임현균 이미지블 대표가 처음부터 이 서비스를 내놨던 건 아닙니다. 처음에는 애드테크 솔루션을 만들었는데 돈이 잘 안됐다고 합니다. 그래서 2년 가까이 개발해 이미지블을 런칭했는데요. 별다른 마케팅도 안했는데 고객들이 알아서 들어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