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공적인 기업 브랜딩을 위한 5가지 단계" 야놀자 스토리
우리나라에서브랜딩에 성공한 스타트업으로잘 알려진 배달의민족. 지난 주말, 치킨 맛을 감별하는 ‘치믈리에’ 대회를 통해'치킨=배민’이라는 공식을 재확인하는 장을 마련,마케팅계 또 다른 한 획을 그었죠 *_* 이처럼 브랜드는 특정 기업을 연상하는 수단이자,소비자가 특정 기업을 기억하는 이미지입니다. "00=기업”을 연상하는,성공 방정식이라고도 할 수 있죠. 소위 내로라하는 최고의 브랜드는세상에서 가장 좋은 제품과 서비스를 만들지는 않아도,소비자들 사이에선 가장 좋은 브랜드로 인식되기도 합니다. 왜냐고요?고객의 마음을 사로잡았으니까요. 그러나 브랜딩에 성공한 국내 기업 사례를찾아보기란 쉽지 않은 일입니다. - 브랜딩은 삼성이나 LG전자와 같은 대기업만하는 거로 생각한다거나, - 디자인/마케팅 외 운영, 기획, 개발, 영업,CS(고객서비스)와 같은 다른 부서하고는상관없는 일이라고 여기는 경향이 짙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브랜드가기업이 사고하고, 행동하고, 말하고 보여주는,기업 철학의 가장 최전선이라고 생각해본다면구성원이 다 함께 고민해봐야 하는 문제입니다. 비단 대기업뿐만 아니라,무에서 유를 만드는 스타트업이라면더욱 중요하게 생각해 봄 직한 이슈 중 하나죠. “남과 차별화된 브랜드만의 생각이나 철학이먼저 정립되어야 합니다" “그래야만 내부 직원과 이를 공유하고,공감대를 형성해 모두가한 방향을 보고 나아갈 수 있습니다" “즉, 브랜드란 우리가 이 일을 통해달성하려는 것이 무엇인지,왜 이걸 하고 있는지에 대한 미션이라고 볼 수 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