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크앤파트너스에게 밀착코칭을 받을 스타트업을 모집합니다 (~7월24일)
"투자팀이 직접 신청 기업들을 검토한 뒤 6개월에서 한 1년 정도 지켜보면 저희가 직접 투자를 할 만할 가능성이 생길 것 같다고 생각되는 곳들을 참여 기업으로 선정합니다" "저희가 펀드로 직접 투자하거나 아니면 저희가 이미 투자한 포트폴리오 회사들에서 볼트온 전략의 일환으로 투자할 만한 회사들을요" "1기 때도 AGS 운영팀의 관점이 아니라 실제 투자팀의 관점으로 참여 기업을 선정했고 이번 2기도 똑같이 그렇게 심사할 겁니다" (안성욱 아크앤파트너스 공동 대표) AGS 2기 모집이 시작됐습니다! 'Ark Growth Studio' (AGS·아크 그로쓰 스튜디오)는 사모펀드 운용사 아크앤파트너스가 운영하는 스타트업·중소기업 대상 1대 1 맞춤형 코칭 프로그램인데요. 일반적인 스타트업 발굴·육성 프로그램과 비교했을 때 가장 큰 차이점은 실제로 1~2년 정도 후에 대규모 자금을 투자할 만한 가능성이 엿보이는 소수의 기업들만을 선정해, 밀착·집중 코칭한다는 점입니다. 아크앤파트너스는 리멤버(2025년 엑싯), 숨고, 팀스파르타, 창신, 카시나 등 여러 포트폴리오 기업들의 최대 주주 혹은 2대 주주로서 회사 경영을 이끌고 있는데요. 아크앤파트너스가 조성한 펀드가 직접 투자할 만하거나, 아니면 이들 포트폴리오 기업들이 볼트온 전략(Bolt on· 동종 업계 연관 기업 M&A) 의 일환으로 인수할 만한 기업들을 사전에 발굴해, PE(사모펀드)가 투자할 만한 체급까지 키워내는 게 이 프로그램의 목표죠. 저희 <아웃스탠딩> 역시 미디어 파트너로서 이 프로그램의 PR(홍보) 업무를 지원하고 있고요. '아직 논에서 자라고 있는 벼를 미리 사고판다'는 뜻의 입도선매(立稻先賣)라는 사자성어처럼, 유망 기업을 사전에 확보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라고 이해하셔도 좋습니다. (참조 - "1년 뒤에 투자할 만한 스타트업을 코칭합니다".. 안성욱 아크앤파트너스 대표 인터뷰) (참조 - "리멤버, 팀스파르타 투자는 스타트업 코칭 프로그램에서 시작됐습니다" 안성욱 아크앤파트너스 대표 인터뷰) (참조 - "매출 30억 이상 스타트업 50곳 인터뷰하고 느낀 것".. 안성욱 아크앤파트너스 대표 인터뷰) (참조 - 3년반만에 리멤버 매각해 2배 이상 수익.. 아크PE의 비결을 직접 들어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