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움은 더 이상 세무 스타트업이 아닙니다".. 'AI동료' 만드는 옥형석 대표 인터뷰
*이 글은 외부 협찬을 받은 브랜디드 콘텐츠입니다. "비대면 AI 동료와 함께 일하는 구조를 대규모로 확장할 겁니다" "만나보지 않고 비대면으로만 일하면 내 일을 대신해주는 사람이 진짜 사람인지, AI인지 모르잖아요" "그런데 중요한 건 '사람이냐 AI냐'가 아니라, 반복적인 업무는 AI가 맡고 사람은 더 중요한 의사결정과 고부가가치 업무에 집중할 수 있게 되는 거죠" "저희가 만들고 있는 에이전틱 AI 알프레드는 이런 방식으로 업무를 함께 수행하는 AI 경리 업무 동료라고 보시면 됩니다" "'경리업무를 하라'고만 말해 두면, 알아서 매출·매입 정산부터 세금계산서 발급, 송금까지 처리해 주는 디지털 동료죠" "결국 사람을 대체하기보다는 반복적인 업무를 맡아서, 사람이 더 중요한 의사결정과 본질적인 업무에 집중할 수 있도록 돕는 역할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회사가 원래부터 사용하고 있는 SaaS나 ERP를 그대로 활용하는 구조다 보니까, 특정 시스템에 종속되지 않고, 해외에서도 ERP나 세무 시스템만 연결하면 동일한 방식으로 적용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글로벌 확장도 가능한 구조라고 보고 있습니다." "저희는 지금 AI 에이전트를 붙인 세무·회계 SaaS나 ERP를 만들고 있는 게 아닙니다" "혜움은 단순한 세무 SaaS 기업이 아니라, 사람이 직접 수행하던 금융·세무 업무를 AI가 실제로 수행하도록 하고, 중요한 판단과 책임은 사용자와 함께 관리하는 '실행형 AI(Agentic AI)' 기업입니다" "특히 중기부 오픈데이터 챌린지 1위를 통해 기술력을 검증받았고, 금융, 공공, 민간 기업들과의 협업을 통해 실제 적용 가능성까지 확인해 왔습니다" (옥형석 혜움 대표) 혜움은 그동안 주로 택스 테크(Tax-Tech) 스타트업으로만 여겨져 왔는데요. 2017년 설립된 이후 줄곧 IT 기술과 AI를 활용해 소상공인과 중소기업들을 대상으로 세무 컨설팅 및 서비스를 제공해 왔기 때문이죠. 처음에는 상담 업무를 중심으로 시작해 이후에는 사업자들의 실제 세무 처리 과정을 지원했고, 더 나아가 경정청구 시장으로까지 진출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