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니어 레지던스, 초호화보다 데이터가 중요합니다".. 홈플릭스 서동원 의장 인터뷰
*이 글은 외부 협찬을 받은 스폰서십 콘텐츠입니다. 아웃스탠딩 독자 여러분은 '시니어 레지던스'하면 어떤 이미지가 떠오르시나요? 호텔처럼 고급스러운 실내 인테리어? 24시간 상주하는 케어 인력? 다양한 커뮤니티 서비스? 1998년 국내 최초의 도심형 시니어 타운 등장 이후 약 27년이 지난 지금, 상상하는 것처럼 시니어를 위한 거주 시설의 서비스는 더 다양해지고 인테리어는 한층 고급스러워졌습니다. 하지만 일각에서는 '표면만 바뀌었을 뿐 구조는 그대로'라고 얘기하는데요. 오래된 건설 시장에서 비롯된 인력 중심으로 돌아가는 운영 방식, 높은 개발 비용 등의 이유 때문입니다. 이런 오래된 구조 자체를 바꿔 시니어 레지던스 산업에 새로운 솔루션을 제안하는 스타트업이 있습니다. 바로 홈플릭스입니다. 시니어 레지던스 사업 기획부터 서비스 운영(헬스·웰스·텍스)까지 전 과정을 수행하는 '공간 플랫폼'을 개발하는 스타트업입니다. 다시 말해 입주민의 건강은 물론 자산과 세금까지 한 번에 케어하는 서비스를 제공하는 겁니다. 이것이 가능한 이유는 홈플릭스가 전통적인 부동산 개발 구조를 넘어 쓰리톱 체제를 구성하고 있기 때문인데요. 홈플릭스 창업자 서동원 의장이 부동산 개발 및 공간 디자인을 총괄하고요. 각 IT 전문가와 재산·세무 전문가인 두 명의 대표이사가 각자의 전문 영역을 담당합니다. 이렇게 공간, IT, 금융이라는 세 중심축이 유기적으로 결합돼 헬스·웰스·텍스를 아우를 수 있는 공간 '아우름 시니어 레지던스'가 탄생했다고 합니다. 앞으로 홈플릭스가 만들어 갈 공간이 기존의 시니어 레지던스와 무엇이 다를지 서동원 의장을 만나 들어보았는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