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레터를 시작하려는 분들을 위한 작은 팁
*이 글은 외부 필자인 김혜준님의 기고입니다. 안녕하세요, 뉴스레터 'J의 편지' 발행인 김혜준입니다. 아웃스탠딩에 첫 회를 쓴 지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마지막 기고네요. 지금까지 'J의 편지'의 시작부터 구독자와 오픈율/클릭율을 높이기 위해 제가 시도했던 방법들, 필진의 도입과 영감을 받는 뉴스레터까지 간단히 소개했습니다. 마지막 기고에서는 구독하는 뉴스레터 관리 방법, J의 편지 소재를 관리하고 이를 뉴스레터로 디벨롭하는 방법, 뉴스레터 시작을 고민하는 분들께 보내는 작은 팁까지, 총 3가지 주제에 대해 이야기해보려고 합니다. 구독 중인 뉴스레터, 이렇게 관리합니다. 제가 구독하는 뉴스레터는 대략 50~60개입니다. 'J의 편지' 같은 개인 뉴스레터에서 기업 발송 뉴스레터까지 최대한 다양한 케이스를 보고 벤치마킹할 포인트를 찾곤 합니다. 구독하게 된 경로도 다양합니다. 웹서핑을 하다가 우연히 발견하거나, 'BE LETTER'처럼 다른 뉴스레터에서 추천받는 경우도 있고요. '레터리스트'를 통해 흥미로운 뉴스레터를 찾아보기도 합니다. 구독하는 뉴스레터가 점점 많아지니 저조차도 어떤 뉴스레터를 구독하고 있는지 헷갈릴 때가 있더군요. 정리가 필요하다고 생각해서 노션을 이용해 구독 뉴스레터 페이지를 만들어 기록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