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심사역 도입하고 희망과 절망을 동시에 봤어요".. 더벤처스 김철우 대표 인터뷰
더벤처스에는 AI 심사역이 있습니다. 이름은 '비키'래요. 아웃스탠딩에서도 관련해서 기사로 다룬 적이 있죠. (참조 - AI심사역의 등장, "오히려 좋다"는 창업자들) AI 때문에 세상이 뒤집어진다고 하니 투자 쪽에도 당연히 그럴 테고 뭐 그리 특별한 사례인가 싶겠지만 더벤처스의 일반적이지 않은 행보는 생각보다 역사가 깁니다. 가령 2022년에는 뜬금포로 앱을 출시하질 않나... (참조 - 창업자 출신 VC가 앱을 만든 이유는? 김철우 더벤처스 대표 인터뷰) 아웃스탠딩은 최근 심상치 않은 행보를 보여주는 여러 VC들과 인터뷰를 진행해 왔는데요. (참조 - 베이스벤처스와 EO가 글로벌 펀드를 같이 만든 이유를 직접 들어봤습니다) (참조 - "바이브 코딩 해보니 재미 30%, 공포감 70%".. 김서준 해시드 대표 인터뷰) (참조 - 실리콘밸리 VC 이안 팍을 이해하는 키워드.. 어그로와 언더독) (참조 - 비디씨랩스가 문제적 스타트업에 투자할 수 있는 이유) 앞으로도 계속 진행할 예정이니 많은 관심 및 연락 부탁드리고요. 오늘의 주인공인 더벤처스 김철우 대표와 함께 나눈 즐거운 대화를 공개하겠습니다! 인터뷰가 무척 길지만 시간을 할애해 읽으실 가치는 충분할 겁니다! 더벤처스가 AI 심사역을 도입하기까지